



CHANEL의 새장 디자인 롱네크리스.
빈티지한 감성의 골드 톤 롱 체인이 착장에 존재감을 더해 줍니다.
펜던트는 섬세한 오픈워크의 새장 모티프. 상단 걸이 부분에는 물방울 형태의 핑크 보석이 반짝이며, 새장 테두리에는 진주와 미니 다이아몬드가 세공되어 있습니다.
내부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더블 C 로고를 배치하고 블루 다이아몬드로 장식했습니다. 착용 시 흔들림에 맞춰 부드럽게 움직이는 정교한 구조가 매력입니다.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광택과 품격이 어우러져 마치 아트 피스 같은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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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