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1837년부터 이어져 온 '현대의 장인' 1837년 창립 이래, 에르메스는 장인의 만듦새와 그에 관련된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는 가치관을 지켜왔습니다.
창조에 있어서의 자유를 지키고, 항상 최고의 소재를 추구하며, 뛰어난 노하우를 전승해 나감으로써 오랫동안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아한 오브제가 탄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에르메스라는 메종이 자랑하는 고유한 개성입니다. 에르메스는 패밀리 기업으로서 경영의 독립성을 유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입니다. 생산 거점의 대부분을 프랑스 국내 43곳에 두고, 또한 전 세계 45개국에 306개의 매장을 두어 국제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