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상세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시그니처 피스인 디올 북 토트는 우아함을 발산하는 뛰어난 작품입니다.
커프스킨을 사용하였으며, 블랙 '마크로카나주' 카나주 패턴과 탑 핸들에 장식된 라이트 골드 D.I.O.R.메탈 참이 특징입니다.
캐시미어 안감에는 지퍼 포켓과 슬립 포켓이 있어 매일의 필수품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조절 및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이 이 룩을 완성합니다.
실용적이면서도 가벼운 미디엄 사이즈의 이 가방은
디올의 크래프츠맨십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핸드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착용할 수 있습니다.
- 조절 및 탈착 가능한 레더 숄더 스트랩
- 안쪽 지퍼 포켓
- 안쪽 슬립 포켓2개
- 더스트백 포함
- 이탈리아 제작
사이즈
36.5 x 28 x 16.5 cm (가로 x 높이 x 폭)




4
★★★★★ 고객 후기
